군대에서 덕질 못하는데도 기억을 크게 남기고 있는 게임들..
이건 내 머리에서 명작으로 남아있다는 뜻이겠지?...
일단 지금 기분은 지금만 적을 수 있는거니 한번 적어보겠다.
1.Baldr Sky
아... 이건 진짜... 너무 임팩트가 크다.
액션(?)게임으로서의 게임성도 게임성이지만
스토리 구성이나 캐릭터성, 어느하나 버릴것 없는 작품
뭐... 빨물로보기에는 에로도가 낮은건 사실이다만,
게임성과 스토리를 중시하는편인 나로서는 기억에 너무 지속적으로 남는다.
2.영원의 아세리아(세이나루카나)
사실 끝을 못본탓도 클듯.
아세리아는 레스티나, 아세리아루트만 타보고 입대했고
나루카나는 사츠키하고 루프트나(?)루트, 2블루계열만 하고 입대 했으니...
(그것도 나루카나 루트 한창 타다 들어옴)
거기다가 최애캐는 사츠키와 나루카나, 나야였기에 왠지 아쉬운 느낌
아니다 최애캐는 유포리아였구나==;;
3.괭갈
이건 순전이 1차나갔을때 동준이형한테 들은 정보가 너무 충격적이었기에 그럼
.............
으아아아아아아악
(발광중)
결론은 난 야리코미가 하고 싶어!!!!!!...
그리고 Baldr Sky 다시 하고 싶다..........
하앍
사실 나가서 가장 하고싶은게 저런 구작들과 캬라사 신작들+카미가리니==;;;
결국은 덕덕거리는 뻘글이었고 군대서 스트레스 푸는 방법이었습니다. 이만 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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